김지현 한국딥러닝 대표·김찬우 워싱턴대 연구원, 포브스아시아 30-30 선정되다

한국의 젊은 딥러닝 리더 두 명이 포브스아시아 ’30세 이하 아시아 리더 30인’에 선정되었습니다. 한국딥러닝 김지현 대표와 워싱턴대학교 김찬우 연구원은 딥러닝 분야에서의 혁신적인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이는 한국 딥러닝 산업의 밝은 미래를 시사합니다. 목차 포브스아시아 30-30 선정, 그 의미를 짚어보다 김지현 한국딥러닝 대표, 딥러닝으로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다 김찬우 워싱턴대 연구원, 학문적 깊이로 미래를 그리다 한국 딥러닝, 세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