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연말부터 대한항공 청자색 유니폼 착용, 통합 지연 속 브랜드 단일화
아시아나항공의 상징이었던 갈색 유니폼이 대한항공의 청자색 디자인으로 교체되는 것은 단순한 의상 변화를 넘어 두 거대 항공사의 심리적, 실질적 통합을 상징합니다. 2026년 현재 합병 절차가 진행 중인 가운데, 이번 유니폼 단일화는 경영 효율성 제고와 하나의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풀이됩니다. 목차 아시아나 유니폼 교체가 시사하는 심리적 통합의 시작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청자색 유니폼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