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체코 두코바니 원전 터빈 계약과 현지화 성과 정리
두산에너빌리티가 체코 두코바니 원전 5, 6호기에 약 3,200억 원 규모의 증기터빈과 제어시스템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며 유럽 원전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습니다. 이번 성과는 100년 역사의 현지 자회사인 두산스코다파워를 활용한 철저한 현지화 전략과 팀코리아의 우수한 공기 준수 능력이 결합된 결과로, 향후 국내 원전 생태계의 활성화와 중소기업 협력사들에게도 긍정적인 경제적 파급 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목차 3200억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