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12장에 담긴 수십조의 비밀: ‘10나노 D램 기술’ 中 빼돌린 삼성전자 전 임원 등 10명 기소
전직 삼성전자 임원 등 10명이 국가 핵심 기술인 5년 투자, 1조 6천억 원 규모의 10나노 D램 기술을 조직적으로 중국 경쟁사 CXMT에 유출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연구원들은 디지털 흔적을 피하기 위해 공정 정보를 종이 12장에 자필로 필기해 빼돌렸으며, 이로 인해 CXMT는 한국 기술을 바탕으로 급성장하며 한국 반도체 초격차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기술 보호가 곧 국가 안보임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