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가맹점주 개인정보 19만건 유출, ‘실적 압박’에 직원이 직접 유출한 사건의 전말
최근 신한카드에서 가맹점 대표자 약 19만 건의 개인정보(휴대전화번호, 이름 등)가 유출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외부 해킹이 아닌, 신규 카드 모집 실적을 올리기 위해 3년 이상 정보를 불법 유출한 내부 직원 12명의 소행으로 밝혀져 금융권 내부 통제 실패의 심각성을 보여줍니다. 신한카드는 현재 사과문을 게시하고, 피해 가맹점주를 위한 전용 조회 페이지 및 전담 상담센터(1544-0090)를 운영하며 대응하고 있습니다. 목차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