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조의 해 보낸 조이시티, 2026년은 신작으로 재도약한다: 바이오하자드와 콘솔 진출로 반전을 꿈꾸다
조이시티는 2025년 실적 혼조세를 극복하고 2026년 재도약을 위해 과감한 투트랙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이 전략의 핵심은 캡콤의 IP를 활용한 글로벌 4X 전략 게임인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을 통해 장기적인 안정적 수익을 확보하고, 대표 IP인 ‘프리스타일 풋볼 2’를 Xbox/PS5 콘솔 시장에 유료 패키지 모델로 출시하여 새로운 성장 동력과 수익원을 창출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2026년 경쟁 심화 속에서 전략적 … 더 읽기